SBS 뉴스
LIVE

"화장실 제때 못가면 어린이 건강 해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학교 수업 도중에 화장실을 제때 이용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불규칙한 배뇨 습관 때문에 비뇨기관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고 미국의 유에스에이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미 아이오와 대학 소아비뇨기과 연구팀은 학교에서 나쁜 배뇨습관을 길러온 초등학생들이 요로 감염증과 대소변 실금, 신장 손상 등을 당한 상태로 병원을 자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연령대와 상관없이 두세 시간에 한 번씩 화장실에 가야 한다며,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원할 때마다 화장실을 가도록 선생님들이 배려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