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로 지정된 화성 동탄2지구 인근에 있는 골프장에 리조트, 골프텔 등을 지어 추가 수익 사업을 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리베라CC 등 동탄2신도시 인근에 있는 지역을 개발행위허가 제한 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라면서 "리조트나 골프텔 등을 지어 추가 수익사업을 하기는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동탄2신도시를 지정하면서 골프장을 제외한 의혹에 대해서는 "골프장은 운동시설로서 지구경계선 설정시 제외하도록 개발편람에 규정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리베라CC를 수용할 경우 보상비가 7천억원으로 총사업비의 5%에 달하는 등 분양가가 상승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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