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세계] 2천여 명 모여 '집단 누드 예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앵커>

집단 나체사진 촬영으로 유명한 미국의 사진작가가 이번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시내에서 새로운 작품에 도전했습니다.

오늘의 세계,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벌거벗은 남녀가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원통형 주차장 건물을 가득 채웠습니다.

기름을 넣는 주유소에서도, 운하를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서도, 이들의 과감한 포즈는 계속됩니다.

이번 사진 촬영에는 암스테르담 시민 2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스펜서 튜닉/사진작가 : 참가자들은 현대예술과 새로운 문화이벤트에 참가하는 것을 무척 즐거워합니다.]

튜닉씨는 한 달 전에도 멕시코시티의 광장에서 2만 명 가까운 남녀의 누드 사진을 찍어 이 부분 기네스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음주운전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헐리우드의 유명인사 패리스 힐튼이 수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교도소로 향하기 전 힐튼은 가족과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이번 시련을 잘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패리스 힐튼 : 다른 젊은이들이 삶의 결정을 내릴 때 제가 좋은 예가 됐으면 합니다.]

힐튼은 교도소에서 23일을 보낸 뒤 출옥할 예정입니다.

방글라데시 총리가 연설을 하다 이상한 낌새를 보이자 경호원 한명이 뒤로 바짝 다가섭니다.

다음 순간 총리가 연단 위로 쓰러집니다.

총리는 최근 계속된 무더위 때문에 순간 의식을 잃었지만 곧 회복됐다고 현지 의료진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