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5일 아침 7시 반부터 1시간 동안 서울 시내 주요 정체 교차로에서 교차로 정지선 준수를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칠 예정입니다.
경찰은 이번 달을 '교차로 꼬리물기'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위반자에 대해선 4만원의 범칙금을 물릴 계획입니다.
경찰은 "교차로 진입 금지가 준수되면 연료비가 감소하고, 주행 속도가 빨라지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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