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동과 대야미동 일대 51만 제곱미터를 국민 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군포송정지구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국민임대주택단지로 조성하는 지구로, 임대주택 1740가구를 포함해 모두 3400여 가구가 건설됩니다.
건교부는 올해 12월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10년 하반기에 국민임대주택 공급을, 2011년 상반기에는 분양주택공급을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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