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이고르 대통령 경제보좌관이 북한 핵개발 계획에서 위험을 감지했다고 말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고르 보좌관은 북핵문제가 선진 8개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것이라며 러시아는 이 문제에 대해 일관되게 비판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가 북한 핵개발 계획에서 위험을 감지한 뒤부터 이에 대해 비판적으로 다뤄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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