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를 재조명해보기 위해 마련한 '서울과 할리우드의 만남-한류의 재조명' 특별 총회에 가수 비의 할리우드 진출을 기획했던 제작자 박진영 사장이 참가했다.
그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반영하듯 카메라 기자들은 그에게 수많은 후레쉬를 터뜨렸고, 총회의 연사로서도 훌륭하게 발언한 그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당당한 모습으로 발표하고 있다. 그에게 있어 음악을 할 수 있는 무대는 무한해 보인다.
▲ 통역기를 귀에 대고 신기한 표정
▲ 밝은 모습의 박진영 사장
▲ 영어 솜씨도 능숙하다.
▲ 참석자들의 질문에도 재치있는 답변
▲ 다른 패널들과의 은근한 신경전
▲ "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당당한 모습으로 발표하고 있다.
▲ 그에게 있어 음악을 할 수 있는 무대는 무한해 보인다.
지혜영 U포터(
http://ublog.sbs.co.kr/youmin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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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여성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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