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정중앙인 양구군 남면 도촌리에 국토정중앙천문대가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33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설된 국토정중앙천문대는 46번 국도에 근접해 있어서 산 정상부에 마련된 다른 천문대와 달리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국토정중앙천문대는 독일에서 특수 제작된 800mm 구경의 천체망원경과 별자리 자동관측 시스템, 교육용 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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