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선에 늘어서 있던 아기들이 일제히 결승선을 향해 기어가기 시작합니다.
1일 세계 어린이보호의 날을 앞두고 리투아니아의 한 쇼핑센터에서 열린 기어가기 대회니다.
아직 걸음마도 시작하지 못한 아기들이지만, 자녀들의 승리는 역시 부모 인생의 보람입니다.
[에바다스/우승자 아빠 : 제 아들이 이겨서 자랑스럽습니다. 내년에는 걸을테니 대회 참가를 못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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