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지난 백년동안 사용했던 용광로 시대를 마감하고 획기적인 신기술인 파이넥스 공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파이넥스 설비는 광산에서 나온 가루형태의 철광석과 유연탄으로 직접 쇳물을 뽑아냄으로써 제조 원가를 20% 정도 낮출 수 있습니다.
또, 사전 처리공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황 산화물과 질소 산화물이 거의 나오지 않고 비산 먼지 발생량도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 환경 친화적인 공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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