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홍역'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 들어 영유아 40명이 홍역환자로 확인됐고, 이 가운데 31명은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만큼, 발진과 38도 이상 열이 나는 환자는 즉시 신고하고,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 4살에서 6살사이 아동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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