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에 따라 금감위와 금융감독원이 기자들의 사무실 출입을 전면 금지시키기로 했습니다.
금감위 관계자는 정부의 이른바 '취재 선진화 방침'에 따라 기자들의 전화 응대는 허용하되, 임직원을 만날 경우에는 인터뷰룸 등 공식적인 장소를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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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에 따라 금감위와 금융감독원이 기자들의 사무실 출입을 전면 금지시키기로 했습니다.
금감위 관계자는 정부의 이른바 '취재 선진화 방침'에 따라 기자들의 전화 응대는 허용하되, 임직원을 만날 경우에는 인터뷰룸 등 공식적인 장소를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