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11시 15분 '변화의 원동력 : 미디어 미래를 형성하는 기술' 총회가 열렸다. 데렉 리도우 아이서플라이 사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기술예측가 폴 사포, 이희국 LG전자 사장, 에이브러햄 펠레드 뉴스 코퍼레이션 최고경영위원, 페기 존슨 퀄컴 QIS & MFT 사장, 프랑소아 기베르 ST마이크로 수석 부사장이 연사로 참석했다.
미래의 미디어를 형성하는 기술에 대한 논의와 질의 응답이 자유롭게 진행됐다. 이희국 씨(LG전자 사장)는"모바일 기기로 소비자의 행복을 어떻게 충족시킬 것인가?"라는 화두를 제시했다.
에이브러햄 펠레드(뉴스 코퍼레이션 최고경영위원)은 "각 방송사는 청취자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변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패기 존슨(퀄컴 QIS & MFT 사장)은 "영상과 통화, 의료와 개인 정보가 함춘된 단말기의 브로드캐스트가 상륙했다"라고 설명했다.
총회에 참석한 윤현진 U포터는 "시청자나 일반인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기업이 미리 알고 접근해야 한다는 흐름을 실감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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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석 U포터(http://uporter.sbs.co.kr/kccb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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