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올해 전국 개별 공시지가 11.6% 상승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건설교통부는 보유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전국 개별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1.6%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와 가격 비교가 가능한 전국 2,545만 필지 가운데 땅값이 상승한 필지는 76%였습니다.

지역별로는 과천이 주택가격 상승과 개발제한구역 해제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24.2%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인천 남동구는 23.1%, 용인 수지는 21.1%가 올랐습니다.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충무로 1가의 커피 전문점으로 평당 1억 9천 6백만원이었으며 가장 싼 곳은 전남 완도군의 임야로 평당 237원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