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 운동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콜레스테롤인 HDL의 혈중수치를 올려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오차노미즈 대학 연구진은 성인 1천4백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주일에 두시간 이상 운동을 하면 HDL수치가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거나 체중이 과체중 이하인 사람의 경우 운동을 했을 때 HDL 수치가 더 높게 올라갔다고 연구팀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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