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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한국의 미로 세계를 매혹시킨 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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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하늬 씨가 멕시코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4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대표의 미스유니버스대회 본상 입상은 1988년 장윤정 씨 이후 19년만의 일인데요. 전도연시의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에 이어서 이하늬씨의 4위 입상, 대한민국 여성 파워를 세계에 알리는 쾌거여서 더욱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죠. 어제는 이하늬 씨가 1위를 하는 것 아니냐, 하는 기대가 참 컸었는데요. 뭐 4위 입상도 정말 대단한 경사죠. 이하늬 씨는 비공식 심사에서 1위, 전통의상, 가장 아름다운 얼굴, 가장 아름다운 이브닝드레스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또 다른 전도연 씨 기사입니다. 전도연 씨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 전날 아이낳는 꿈을 꿨다고 공개했습니다. 꿈 속에서 너무 힘들어서 좋지 않은 꿈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주변에서 아이 낳는 꿈은 좋은 꿈이라고 말을 해줬다고요? 또 평소 좋아했던 장만옥을 만나서 정말 반가웠는데 대화가 안돼서 답답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와서는 영어 공부에 전념하겠다고 밝혔고요. 아이 낳는 꿈을 꾸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 씨, 이제는 실제로도 아이를 낳는 경사도 있기를 바랍니다.

비가 초특급 대우를 받으면서 베를린에 입성했는데요. 비는 할리우드 데뷔작인 영화 '스피드레이서' 제작 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 베를린에 도착했는데요. 공항에는 비를 위한 리무진이 대기하고 있었고, 호텔 스위트룸으로 가서 여장을 풀었다고 합니다. 한편, 비는 내일 열리는 제작보고회 전까지 본격적인 영화촬영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요.

신동욱 씨, 요즘에 '쩐의 전쟁'에서 두뇌파 사채업자, 매력있는 그런 역할인데요. 하우성으로 등장해서 박신양 씨와 카리스마 대결을 벌이고 있는데요. 앞으로 또 이 박진희 씨를 놓고 애정 대결을 벌이게 된다고 그럽니다. 박신양 씨의 기에 눌리지 않기 위해서 목소리 하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창도 배우고, 목도 쉬게 만들면서 일부러 소리를 가다듬고 있다고 해요. '쩐의 전쟁'에서 보니까 신동욱 씨 헤어스타일도 상당히 특이하고 목소리에도 상당한 카리스마가 있고, 얼굴도 꽃미남이고, 앞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배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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