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포럼 2007'이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리고 있다. 디지털 분야의 국제 컨퍼러스이며 세계적인 CEO와 석학, 정책결정자 등 여론 리더들을 초청하여 급변하는 미디어 현안을 점검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취재진들의 열띤 경쟁 속에 SBS 시민기자 'U포터'도 함께하였고, 전문기자들 못지않게 현장 소식을 발 빠르게 전했다.
디지털포럼에 남다른 관심이 있어 포럼에 직접 참가했다는 백용재 U포터는 "선선한 날씨임에도 행사장 안의 열기는 팔을 걷어 올릴 정도로 뜨겁다"라고 장내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또한, "디지털 시대 과연 누가 규제를 할 것인가에 대한 세미나에서는 영국, 프랑스, 한국 등 각 나라마다 관점이 다르지만, 소비자를 위해 규제가 필요하다라는 의견은 세 나라 모두 공통적이다"라며 세미나 전체적인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한편, 송은하 U포터는 "디지털 포럼이라는 것을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많은 것을 배우고, 특히 디지털 시대 교육의 격차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강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30일, 31일 포럼에서는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의 연설을 비롯하여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GMCA)', '할리우드 인 서울' 등 다채로운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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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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