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테러가 발생한 곳은 미국과 이란간의 회담장소에서 멀지 않은 바그다드시 중심가입니다.
차량 자살 폭탄테러로 최소 21명이 숨지고 66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당국이 밝혔습니다.
또 바그다드 시내 주택가에서도 다른 폭탄테러가 발생해 6명의 주민이 숨지는 등 어제(28일) 하루동안 바그다드에서 테러로 백여 명의 사상자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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