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병역특례업체에 아들 부정 편입 혐의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은 자신의 아들을 특례업체에 부정 편입시킨 혐의 등으로 학교법인재단 이사장인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자신이 운영해 오던 모 특례업체의 대표 명의를 지난 2004년 2월 부하 직원에게 넘긴 뒤 같은 해 7월 자신의 차남을 이 회사에 편입시키고 제대로 근무시키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