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국, 에너지 탐식 업종 특혜세제 폐지 명령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중국 정부가 에너지를 많이쓰는 기업에 대한 특혜 세제 등을 없애라고 지방정부에 명령했습니다.

중국 국가발전 개혁위원회는 일부 지방정부가 외자유치를 위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기업에 세금감면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면서, 이를 없애라고 명령했습니다.

이와관련해 국가발전 개혁위는 성명을 통해 에너지 소비와 오염물질 방출량 목표수치를 맞추기 위해서는 과도하게 에너지를 소비하는 업종에 대한 제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에서는 전력과 철강, 정유, 화학, 건설 재료, 금속 등 6개 분야가 전체 에너지의 70%를 쓰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