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원자력발전소에 의한 발전량을 2030년까지 15~20배로 늘릴 방침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이 800만㎾인 원자력 발전량을 2030년까지 1억2천만~1억6천만㎾로 끌어올리기로 계획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계획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20여년동안 100만㎾급 원자력발전소를 백수십개 건설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획대로 원자력 발전소가 건설될 경우 중국은 세계 최대의 원자력발전국으로 부상한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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