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1분기 일평균 외환거래량 371억 달러 '사상 최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올 1분기 하루 평균 외환거래량이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외국환은행의 하루평균 외환 거래규모는 371억 2천만 달러로 지난해 말보다 1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물환 등 전통적 외환거래가 하루평균 301억 2천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12.1% 증가하며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넘어섰고 선물과 옵션 등 외환파생거래는 하루평균 70억 달러로 36.2% 급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은행의 거래량 경쟁과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유출입 증가 등으로 현물환 거래가 늘었다"며 "특히 기업의 환위험 헤지를 위한 통화관련 파생거래와 국내금리 상승에 따른 비거주자의 금리위험 헤지를 위한 금리관련 파생거래가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