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재판 진행상황 문자메시지로 서비스 받는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민사소송 당사자에게 재판기일이나 문건접수 현황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재판진행 정보 문자메시지 서비스'가 전국 법원에서 제공됩니다.

대법원은 서울중앙지법 등 서울지역 5개 법원에서 시범실시했던 모바일 서비스를 28일부터 전국 법원에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휴대전화 정보수신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한 사건 당사자에 한해 서비스가 제공되며, 한 건당 17원의 전송료가 부과됩니다.

대법원은 오는 7월부터 개인파산·개인회생 사건 신청자들에게도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