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의 한 선술집에서 시작된 패싸움이 길거리 총격 사건으로 확대되면서 적어도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패싸움은 미들섹스 카운티의 한 선술집에서 손님들간에 시작됐으며, 이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총격을 주고받고, 경찰도 진압을 위해 총격을 가하는 등 확대됐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한명이 다리에 총상을 입는 등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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