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잇따른 기업 인수합병 소식과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로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66.15포인트 상승한 13,507.2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9.27포인트 오른 2,557.19를 나타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8.22포인트 상승한 1,515.73을 기록했습니다.
26일 증시는 코카콜라의 건강음료업체 에너지브랜드 인수합의 보도가 투자 심리를 자극한 가운데 금리 인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