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된 골든로즈호에서 25일 추가로 발견된 시신 2구 가운데 1구는 한국인 선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국 민간 구조팀이 25일 시신 1구를 옌타이로 추가 인양해 확인한 결과 시신은 선원 44살 임규용 씨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인양된 시신은 실종선원 16명 가운데 선장 허용윤 씨와 임규용 씨, 미얀마인 선원 2명 등 모두 4구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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