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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마릴린 먼로 '마지막 사진' 공개

의문의 죽음 맞기 2달 전 사진들…경매시 한 장에 천만 원 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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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지난 5, 60년대를 풍미했던 할리우드 스타 '마릴린 먼로'가 숨지기 얼마 전 찍은 사진들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오늘의 세계, 편상욱 기자입니다.

<기자>

수영장에서 나오려다 놀라는 표정.

37이란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미모는, 마릴린 먼로의 전성기때 모습 그대로입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사진들은 지난 62년, 의문의 죽음을 맞기 2달 전에 촬영됐습니다.

경매에 부쳐지면 우리돈으로 한장에 천만 원이 넘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백악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부시 미국 대통령의 팔에 하얀 물질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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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배설물을 확인한 대통령이 손으로 연거푸 닦아 보지만 잘 제거되지 않습니다.

백악관의 철통경호도 날아가는 새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된 셈입니다.

[뉴저지주 주지사 존 코자인입니다. 죽을 뻔했습니다.]

미국 뉴저지 주지사가 안전벨트 착용을 권고하는 교통안전광고에 출연했습니다.

주지사는 지난달 안전벨트를 하지 않고 다른사람이 운전하는 자동차 앞좌석에 탔다가, 갈비뼈 11개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번주 초 태어난 이 쌍둥이 형제의 엄마는 올해 60살 환갑인 미국여성입니다.

체외수정으로 임신한 뒤, 제왕절개수술로 아들 쌍둥이를 얻었습니다.

큰아들이 이미 33살인 이 여성은, 엄마와 할머니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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