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졸업 미만의 성인들에게 무료로 초·중등 교육을 제공하는 문해 교육사업 주체로 357개 기관이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운영비, 교재비, 교사·강사비 명목으로 문해 교육기관에 최대 1천만 원까지 제공하는 등 모두 37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들 기관은 성인들의 학력에 맞춰 한글 기초교육과 초등·중학 수준의 문해 교육 등을 하게 됩니다.
한국교육개발원 평생교육센터나 각 시·군·구청, 성인문해교육 운영기관에 문의하면 교육과정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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