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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쩐의전쟁' 폭발적 인기…3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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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박찬민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SBS 드라마 "쩐의 전쟁" 지난주에 시작하자 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명대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사채업자들의 얘기를 다루면서 관심을 끌고, 또 매력적인 박신양의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방송 2주만에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명대사도 나오고 있는데요. 소개해드릴까요. "남자는 상처를 남기지만 돈은 이자를 남긴다" (서주희), "남의 돈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독고철)
역시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어느 누구보다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고, 그에 못지 않은 인기도 하늘을 찌를 듯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 많은 세계적인 스타들이 콘서트를 했던 도쿄 돔에서 대형 콘서트를 갖는데요. 벌써 3만 8천장의 티켓 예매가 끝났다고 합니다. 지난 달에 같은 장소에서 비욘세가 공연을 했었는데, 2만 명 밖에 동원하지 못했다고 하니까 비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가 있습니다. 비는 할리우드 영화에도 출연이 확정된 상태죠.

제 60회 칸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이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섹시가수 이효리 씨와 sg워너비가 한 무대에 섭니다. 오늘(25일) 내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sg워너비씨의 4집 발매기념 초대형 콘서트를 갖는데요. 이 부대에 이효리씨가 게스트로 참석해서 우정을 과시합니다. 이 무대에서 sg워너비의 멤버 김용준씨와 이효리씨가 합동 댄스무대로 준비가 돼 있다고 하는데요. sg워너비는 첫 서울 야외공연이라 화려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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