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연예] '무간도'의 계보 잇는다, 영화 '상성'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갑자기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 주인공 유정희의 장인이 살해되면서 비극적 사건의 서막이 열립니다.

주인공의 아내는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형사인 남편의 파트너 아방에게 사건 조사를 의뢰하는데요.

진실을 파헤치는 아방과 진실을 필사적으로 숨기려는 유정희! 밀고 당기는 두 사람의 박진감 넘치는 심리전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키는데요.

진실에 다가갈수록 점점 더 미궁으로 빠져드는 사건! 과연 감춰진 비밀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영화 '상성'은 '무간도'의 계보를 잇는 홍콩의 전형적 느와르 영화입니다.

지난해 아카데미상 4관왕을 차지한 히트 영화 <디파티드>의 제작진이 또 다시 리메이크작으로 선택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하지만 초반의 속도감있는 전개 방식이 갈수록 느려지면서 극적 긴장감이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사랑받아온 양조위가 악역에 처음 도전한 만큼,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