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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교섭본부 "한글본 열람할 수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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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교섭본부는 한글 협정문을 만들어놓고도 지난달 국회에 공개하지 않았다는 SBS 보도에 대해서 당시에는 한글본은 '조문화' 작업 중이었고 열람할 수준이 아니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서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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