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그린스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전 의장은 활황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증시가 어느 순간 급격하게 위축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텔레컨퍼런스에서 중국 증시의 최근 활황이 지속될 수 없으며, "어느 순간 급격하게 위축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또한 세계 경제가 자산가격 하락의 영향에서 빠져나갈 수는 있겠지만 증시의 조정이 중국 내 개인들의 부에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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