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최정예부대가 최근 무인정찰기를 포함한 최첨단 무기장비를 갖추고 첫 현대식 훈련을 치렀다고 홍콩 명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군 최정예로 알려진 38집단군이 이달 중순쯤 무인정찰기와 컴퓨터 지휘시스템, 입체식 전자지도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습니다.
38 집단군은 허베이성에 주둔하고 있는 정예주력 부대의 하나로, 4년 전까지만 해도 수류탄과 소총이 훈련의 주된 무기장비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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