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12시쯤 서울 외발산동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공사장 인부 53살 양모씨가 15m 아래 지하 5층으로 떨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발을 헛딛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3일 낮 12시쯤 서울 외발산동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공사장 인부 53살 양모씨가 15m 아래 지하 5층으로 떨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발을 헛딛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