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국회 문화관광위 간판문화개선 소위원회는 22일 오후 국립민속 박물관 강당에서 "간판문화를 통한 공간 재창조" 심포지엄을 열였습니다.
22일 심포지움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간판 개선 시범사업 지역인 부산 광복동과 서울 종로 등의 간판 개선 실태를 점검하고 관주도의 획일적 간판 정비로 인해 파생되는 또다른 간판 공해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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