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도시 탕정지구가 536만평으로 확대개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현재 개발계획이 수립중인 아산 탕정 지구를 510만평에서 536만평으로 확대해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확대되는 지역은 탕정산업단지와 남쪽으로 접해 있는 곳으로 신도시의 자족성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단지와 연계된 연구개발시설이 주로 들어섭니다.
아산탕정지구의 주택은 개발밀도를 조정한 데 따라 당초 4만8천가구에서 5만2천500가구로 늘었으며 지구 확대에 따라 추가로 2천500가구가 증가해 모두 5만5천가구가 됩니다.
탕정지구는 올해 말 개발계획승인을 거쳐 2011년 상반기부터 분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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