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에서'스턴트맨들의 아카데미상' 월드 스턴트 어워드가 열렸습니다.
월드 스턴트 어워드는 영화와 TV 드라마 등 매체에 등장한 스턴트 연기를 8가지 분야로 나눠 각 분야의 최고의 스턴트를 뽑는 방식인데요, 세계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스턴트맨들의 실감 연기를 보시겠습니다.
이 시상식에서는 영화배우로도 유명한 교민 2세 태권도 사범 사이먼 리(50)씨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아버지의 깃발(원제 :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에서의 연기로 '불 연기(Best Fire)' 부문에서 최고 스턴트맨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