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품종 의존도가 높은 화훼류에 대한 국산 품종의 개발과 등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농업기술원 화훼육종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거베라 8품종과 장미 1품종에 대한 품종보호권을 확보하고 향후 20년간 지적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기존 장미 10품종의 품종보호권 확보와 함께 모두 19품종에 대한 화훼 신품종 지적재산권을 가지게 됐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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