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유명 산부인과에서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들이 집단 설사 증세를 일으켰습니다.
병원 측은 신생아 여섯 명이 나흘 전부터 설사 증세를 보여 병실로 분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한 명은 증세가 호전됐고 나머지 다섯 명은 아직 증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정확한 설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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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유명 산부인과에서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들이 집단 설사 증세를 일으켰습니다.
병원 측은 신생아 여섯 명이 나흘 전부터 설사 증세를 보여 병실로 분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한 명은 증세가 호전됐고 나머지 다섯 명은 아직 증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정확한 설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