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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건강] 갈증해소에는 오이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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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안정된 날씨가 예상됩니다.

지난 주에는 맑았다, 비가 내렸다 정말 종잡기 힘든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어제(20일)부터 뜨거운 공기가 우리나라를 덮으면서,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번주 수요일까지는 계속해서 기온이 오르겠는데요.

일단 오늘 서울의 낮기온은 25도, 대구는 27도가 되겠고요.

수요일까지 기온이 좀 더 상승하면서 대구는 30도 가까이, 서울은 25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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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날이 더워지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과일이 수박 아닐까 싶은데요.

요즘에는 다양한 종류의 수박이 나와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자가 새겨진 수박도 있고요.

겉이나 속이 노랗거나 검은 수박도 나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까지 더해졌습니다.

서울은 아직 구름이 껴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걷히면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충청도는 맑은 날씨와 함께, 기온이 좀 더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청주와 충주, 대전은 모두 25도를 웃돌겠습니다.

광주 역시 낮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쾌청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과 대구 그리고 안동에는 안개가 남아있지만 조금씩 걷히면서,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원포인트건강>

*갈증해소에는 오이가 최고!

-오이는 우리 몸을 맑게 하고 화상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오이의 풍부한 비타민C는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이뇨작용으로 부기를 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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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이는 강한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키는 역할도 한다.

-체질이 찬 사람이 오이를 먹는 것은 좋지 않으며, 곤약과 함께 먹으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번주 목요일에는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 풀 꺽일것으로 보입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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