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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보잉 F/A-18 전투기 날개결함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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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사가 개발한 첨단 전투기 F/A-18 슈퍼 호넷 기종이 날개 부분에 구조적 결함을 갖고 있어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 해군이 밝혔습니다.

미 해군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오는 2천9년으로 잡힌 정비계획을 실행하면 전투기 날개 부분의 결함이 고쳐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보잉사 관계자는 슈퍼 호넷 전투기의 문제가 이미 해결돼 재정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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