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유치를 위해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하고 있는 정우택 충북지사가 차기 대권 의지를 표명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우택 지사는 워싱턴 특파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취임 1주년을 맞는 다음 달까지 모두 11조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겠다며 경제특별도 건설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충북을 한국에서 가장 잘사는 지역으로 만들어 놓은 뒤 클린터 처럼 한국의 아칸소 주지사가 되는 것이 희망이라며 차기 대권에 대한 야심을 나타냈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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