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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새 의원단대표에 천영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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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의 새 의원단대표에 천영세 의원이 추대됐습니다.

민노당은 18일 의원총회를 열고 대선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사임한 권영길 전 의원단대표의 후임으로 천 의원을 합의 추대했다고 김성희 부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천 신임 의원단 대표는 지난 2004년 4.15 총선에서 원내에 진출해 초대 의원단 대표를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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