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영화 황진이로 두번째 영화에 출연하게 된 송혜교 씨는 앞으로도 노출 연기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신은 아직 배우라기보다는 스타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배우 이미지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노출 연기는 눈요깃거리에 불과할 것이란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번 황진이 영화에서도 야릇한 장면은 전혀 없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배우보다는 스타이다 하는 송혜교 씨의 말이 참 인상적으로 다가오네요.
슈퍼주니어T의 로꾸거가 태국의 mtv챠트에서 최근 1위를 차지하면서 한국 트로트의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트로트로 아시아챠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최초로 슈퍼주니어T가 태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도 작용했지만 트로트의 독특한 특색이 아시아인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수 아이비가 스승의 날에 교단에 섰습니다.
[아이비/가수 : 학창시절의 좋은 추억 만들어 드리고 가겠습니다.]
가수 아이비가 1일 교사 체험행사에 참여했는데요. 학생들에게 자신의 학창시절 모습과 가요계 정상에 오르기까지 힘들었던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요. 학생들의 갑작스런 요구에 반주 없이 즉석 콘서트를 열기도 했습니다.
미국 가수 비욘세가 자신의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는데요 .그 비법은 바로 돼지 껍질이었습니다. 비욘세는 탄수화물이 적은 돼지 껍질로 초콜릿이나 과자를 싸서먹는 방법으로 무려 22kg을 감량했다고 합니다. 비욘세는 초콜릿이나 빵을 좋아하는데 안 먹을 수는 없고 늘 돼지 껍질로 싸서 먹었다고 하는데요. 초콜릿과 돼지 껍질,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한데요. 그리고 비욘세가 한국에 와서 마포의 돼지껍질 맛보면은 어떤 탄성을 지를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