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병역특례' 비리수사 계좌추적 확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병역 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은 지금까지 계좌추적 영장을 발부받은 8개 업체 외에 2업체에 대한 계좌추적 영장을 추가로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를 통해 병역 특례 채용 과정에서 돈이 오갔는 지에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한편 16일 오전 열릴 예정이던 정 씨 등 업체 관계자와 부모 등 5명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는 이들이 연기를 요청했거나 출석하지 않아 무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