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 관악구에서는 야간에도 담배 꽁초 단속이 실시됩니다.
서울 관악구는 단속이 뜸한 야간에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는 경우가 많다며 지하철역과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담배꽁초와 쓰레기 투기는 3만 원, 쓰레기를 봉투에 싸서 몰래 버리는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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