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해외 실향민, 이산가족 상봉위해 첫 북한 방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재미교포 실향민 6명이 북한에 두고 온 가족들을 만나기위해 16일 북한을 방문합니다.

대부분 70대 고령인 실향민들은 7박 8일동안 북한에 머물면서 혈육을 상봉한 뒤, 아리랑 축전을 관람하고 판문점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해외 교민들이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 북한을 공식 방문하기는 지난 1985년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첫 성사된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재미교포 실향민들의 이번 북한 방문에는 행사를 주관한 LA 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 위원과 취재진 등 11명이 동행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