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편의점 연 매출 5억6천만원…'정체' 상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지난해 편의점의 매출액이 연 평균 5억6천만원 하루 평균 154만원으로 전년도 보다 0.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편의점협회에따르면 편의점들의 점포당 매출액은 2005년 0.1% 감소한데 이어 2년째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편의점 수는 9천928개로 전년보다 843개 늘었고, 신규 출점 점포는 천491개로 127개 많았습니다.

전체 시장 규모는 4조9천624억원으로 7.7% 커졌지만 증가율은 2002년 41%에서 계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지역별 매출은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연 매출이 5억9천만원으로 평균보다 많았지만 영남지역은 5억천만원, 충청지역과 호남지역은 5억원으로 모두 평균 이하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