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시술이 발달한 미국에서는 여성의 난자를 냉동 보관했다가 나중에 임신을 하고 싶은 시기에 임신을 하도록 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해서 결혼 적령기를 놓친 여성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난자를 냉동 보관 했다가 원하는 시기에 임신하게 하는 냉동난자 임신이 3년 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처럼 냉동 난자 임신의 인기가 높아진 것은 기술의 발달로 냉동 난자를 녹여서 임신 시키는 것이 가능 해 진데다가 아기를 갖지 못한 30대 여성 사이에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제까지의 의학 기술로 난자를 냉동 보관 할 수 있는 기간은 10년 이상으로 이 기간 내에는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지 난자를 녹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어난 아기의 안전성 부분에서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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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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