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5시 50분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 7번 국도에서 42살 김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도로를 이탈해 높이 3M 둑 아래로 떨어지면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의 아버지가 숨지고 아들과 어머니등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도중 갑자기 차체가 흔를렸다는 운전자 김씨의 말을 토대로 자체 결함 여부 등 다방면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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